갈곳 먹을곳 볼것 | Posted by 디엠씨 공작기계 2013.04.19 17:55

2013년 4월 4쨋주 추천 영화

 

 

DMC People Inside 4월 4쨋주 첫 추천 영화는 바로 아이언맨3입니다! 4월 25일 개봉!!

 아이언맨 시리즈를 못보신 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1, 2편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만큼 3편 역시 예매 오픈 28분만에 매진될 정도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아이언맨의 흥행요소 중 하나는 매력적인 주인공 설정인데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가면뒤에 숨어 있지 않고 당당하게 기자회견에서 아이언맨이라고 밝히는 쿨한 성격의 소유자에 엄청난 갑부 히어로 입니다.(물론 갑부 히어로 중에는 배트맨도 있죠^^) 게다가 초능력를 쓰거나 쫄쫄이 타이즈, 망토를 두르는게 아닌 티타늄 합금으로 만든 아이언 슈트가 더 현실적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이언맨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아이언맨 슈트 가격은 1조원이 넘난다고 하는데, 이런 것 까지 찾아보고 계산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면 아이언맨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언맨 시리즈를 아주 짧게 요약하자면 아이언맨 1에서는 아이언맨의 슈트 첫 제작과 아이언맨의 등장 배경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아이언맨 2에서는 불안정한 아이언맨을 점점 완성시키는 단계와 업그레이드 된 적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주인공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비서 페퍼(기네스 펠트로)와의 로맨스도 점점 발전하여 3편에서는 본격적인 로맨스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은 토니 스타크가 동굴 탈출을 위해 처음 만든 아이언맨 슈트이고, 가운데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완해 점점 멋지고 완벽해지고 있는 단계의 아이언맨 슈트입니다. 시즌 1, 2에서 아이언맨 슈트가 점점 발전하고 있지만 처음만든 슈트 이후의 것은 다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가슴에 빔(?) 쏘는 부분의 모양만 조금씩 다르기에 생략. 그리고 오른쪽 사진이 3편에 입고 나고는 슈트입니다. 어떤 슈트인지 자세히 보이진 않지만 뭔가 날씬해진 디자인 때문인지 날렵할 것 같고 뭔가 새로운 무기가 숨겨져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은 1편의 적! 아빠친구 오베디아의 아이언몽거 입니다. 토니의 기술을 뺏아 만든 아이언 슈트를 입고 토니를 제거하려고 합니다.  두번째는 2편의 적! 러시아 아저씨 이안 반코입니다. 토니의 기술을 혼자 연구해서 수트(?)를 만들어 입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아이언맨이 자기 가족을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복수를 결심하는데 똑똑한 머리로 강력한 수트를 만들어 입고 나타나서 자만하고 있던 토니에게 자극을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끝에는 좀 불쌍했던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새로운 적! 테러리스트  만다린입니다. 어찌 행색이 주술사 같은 느낌이 드는데 어떤 공격으로 토니를 곤경에 빠지게 할지 궁금해집니다.

 

 

다음은 아이언맨 3의 스틸 컷들입니다. 너덜너덜해진 아이언맨...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궁금해지는 사진들입니다.

 

 

 

 

 

 

 

 

다가오는 주말 여행가기엔 피곤하고, 집에있기엔 아쉬운분들은 아이언맨3보러 영화관 나들이 가보는건 어떨까요?

 

 

영화

 

 

 

출처는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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