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피플 & 뉴스 | Posted by 디엠씨 공작기계 2013.04.16 10:13

[Inside DMC 4월호] DMC People - 박기영 총경리 인터뷰

 


 

 

 

 연태일림기상유한공사(이하 IDMC)는 지난해 특별한 설비투자 없이도생산성을 두 배 이상 끌어올렸다. 최근 중국에 투자한 많은 한국 기업들이 현지 직원과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이회사는혁신경영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의 중심에 박기영 총경리가 있다. 

 IDMC in Yantai improved its productivity in manufacturing without additional investment last year. When many Korean companies express their frustration over the trouble with the local workers in China, IDMC’s peaceful and collaborative corporate culture stands out all the more. We have asked a few personal questions to Mr. Key Park, who leads the change and improvement at IDMC.

        

                  

 Q1 IDMC만의 독특한 제도나 비전 등 회사를 간략히 자랑하신다면?

 IDMC의 아침은 체조와 스탠딩 미팅에 이은 전직원 하이파이브! 서로 눈과 손을 마주치며 힘찬 아침을 함께 열어가는 동료임을 느끼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또한 인사와 미소 등 기본예절을 강조하여 한국의 강한 단결력의 소산인 조직문화를 IDMC에서도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IDMC는 중국에서 제일 기쁘게 일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2015년에는 500억 매출, 2017~18년에는 1000억 매출, 2020년에는 2,00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판매를 신장하고 낭비를 줄여 생산성을 배가시키는, 기본에 충실한 이익경영을 할 것입니다.

 Q1 can you give us a brief introduction why IDMC is special?
 Every morning, all employees start the day by high-fiving each other. It is important to be energetic and to be a part of the group. Companies in Korea are well known for greeting each other with smiles and politeness. We want to have the same customs here. My goal is to create a pleasant workplace and I understand workers’ happiness is the fastest way for growth. Our goal is to increase sales by 40 million USD by 2015 and 200 million USD by 2020. To reach the goal, all employees will work to boost sales and minimize waste. 


Q2 일에서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가 있으셨다면
 2010년 3월 중국발령으로 접한 IDMC의 모습은 부족한 것이 많았습니다. 현장 조립라인엔 담배꽁초가 널려 있었고, 결품과 불량품이 끊이지 않아 오히려 주문한 회사의 직원들이 그것들을 챙겨보느라 매일 유압현장에 오곤 했죠. 매일 솔선수범하여 공장 구석구석을 청소하였고, 고객의 소리에 관심을 갖고 결품과 불량에 대한 품질개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2010년 9월경 현장에서 담배꽁초가 사라지는 변화가 생겼고, 현재는 여타 기업에서 모범적인 청결기업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임직원들의 품질개선의 성과로 연말 보너스를 지급할 수 있었을 때에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일에서의 보람은 이처럼 끊임없는 노력과 그에 따른 결과를 함께 나누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Q2 What is the most rewarding experience at IDMC?
 I first came to IDMC in the Spring of 2010, and I could see that the plant was not in its best condition. You could see cigarette butts scattered aroundthe workplace and we were not successful in meeting delivery dates. I believed that to make a change, I needed to act as an example. So I started days cleaning the workplace and tried to communicate with other employees as often as possible so that I could get to know the underlying problems concerning late delivery and compromised quality. By September 2010, I could see that there was a change. Cigarette butts were no longer seen haplessly lying on the ground, and our company had become a role model to several neighborhood companies for its tidiness and cleanliness. I was also really happy when I could give employees year-end bonuses for their achievement in improving the quality of our machines. Rewards at the workplace come when your effort leads to result and you collaborate well with other fellow workers.


Q3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우선 먼 타지에서 뒷바라지를 해주는 아내에게 항상 고맙고, 창원에 계신 어머니께 매일 전화하지만 항상 보고 싶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또 결혼 10년만에 아이를 가져서 그런지 아들들에게도 애틋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걱정과 달리 적응을 잘 해주어서 고맙고, 간절한 꿈을 가지고 꿈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또,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던지 자유로운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내, 두 아들, 그리고 어머니 사랑합니다.

Q3 Do you have anything to say for your lovely amily?
 
I cannot say thank you enough to my wife, who is with me in hina, and I hope my mom, who lives in Changwon, Korea, always emains happy and healthy. And for my boys, I wish they could ave and follow passionate dreams that can make their lives all he more exciting and rewarding. I want them to know that you hould be the leader and sole decision makers in their lives. They hould live unfet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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